•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보도자료·논평

보도자료·논평

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진실은 살아남았고, 거짓은 유죄가 됐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6-20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하며 전 국민을 기만했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결국 위증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무려 9시간 30분에 걸친 밤샘 마라톤 평의 끝에 내려진 결론입니다.


그동안 민주당은 '연어 술 파티'를 앞세워 검찰 수사의 정당성을 흔들고, 대북송금 사건의 실체마저 부정하려 했습니다. 국정조사까지 동원하며 대대적인 정치 공세를 펼쳤지만, 결국 정의는 살아있었습니다.


이번 판결로 이른바 '연어 술 파티'를 토대로 쌓아 올린 각종 음모론은 설 자리를 잃게 됐습니다. 국정조사에서도 결정적 증거는커녕 헛발질만 거듭하더니, 법원은 결국 그 음모론의 출발점에 대해 유죄 판단을 내렸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판결은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사건 재판의 공소취소를 주장해 온 핵심 논리 가운데 하나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정치 공세를 펼쳐도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리 진실을 은폐하고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해도, 있던 일이 없던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진실은 덮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법치는 선전과 선동으로 뒤집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불편한 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책임을 지고, 거짓말을 했으면 그 대가를 치르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2026. 6. 20.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최 은 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