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각과 행복이 최우선인 국가정책, 국민의힘이 만들겠습니다.
1. 코레일 고속열차 최저운임, 거리 고려 없이 일률적으로 부과
- 3.6Km에 불과한 구간도 일률적으로 8,400원 받아
- 고속열차 1Km당 책정운임 보다 최대 22.4배 비싼 구간 발생
2. 중소기업 잡는 코레일의 도 넘은 甲질
- 부서별 개별 계약으로 납품 지연될 수밖에 없는 구조임에도 지체지연금 부과
- 납품지연 됐다며 275곳에 추가배송 요구
- 완제품 납품 후 착용자의 치수 안 맞을 경우 무조건 교환 요구
- 2월에 납품한 제품 7개월 지나서 전량교체 요구
- 업체 손해비용 3,872만원, 계약금액의 38.4%에 달해
3. 코레일, 영업운행 중 열차고장 2009년 이후 885건, 월평균 13.2건
- 열차고장으로 496시간 운행지연, 고장 1회당 평균 34분 지연
- 디젤기관차, 전기기관차, KTX 순으로 운행 중 고장 많아
4. 코레일, 열차사고 2012년 이후 꾸준히 증가
- 열차사고 9년 7개월 동안 44건, 연평균 4.2건 발생
- 대부분 탈선으로 발생
- 화물열차, 여객열차, 전동열차 순으로 사고 많아
- 재산피해 297억원, 지연시간 309시간
5. 철도시설공단 하도급사, 공사대금 체불 지난해부터 크게 늘어
- 5년 9개월 동안 347억 100만원 체불, 지연일 1,816일에 달해
- 체불 1건당 9억6천392만원 체불, 50.4일 지연
6. 열차 내 철도승무원 대상 성추행, 폭행 증가추세
- 최근 5년 8개월간 성추행 24건, 폭행 182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