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053 | 김두관 후보는 참여정부가 국민의 손에 두 번 심판받게 할 작정인가? | 2010-05-20 |
| 2052 | 6.2 선거에 임하며 미래를 위한 선거여야 한다 | 2010-05-20 |
| 2051 | 정몽준 선대위원장 "북한의 천안함 공격, 용서할 수 없는 반민족적 범죄행위" | 2010-05-20 |
| 2050 | 우리의 할 일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2010-05-20 |
| 2049 | 정몽준 선대위원장, 서울 동작구 출정식 참석 | 2010-05-20 |
| 2048 | 정몽준 선대위원장, 천안 야우리 백화점 內 상가 순방 및 야우리 백화점 앞 지원유세 | 2010-05-20 |
| 2047 | 자신의 공약도 모르는 한명숙 후보가 너무 안타깝다! | 2010-05-20 |
| 2046 | 민주당은 무엇이 두려운가? 천안함 조사발표, 차분히 기다리고 초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순리다 | 2010-05-19 |
| 2045 | 정파적 계산보다 국익이 우선이다 | 2010-05-19 |
| 2044 | 국무총리 때도 못한 것, 서울시장 되면 할 수 있나? | 2010-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