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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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2026년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문제지 및 답안지 | 2026-03-21 |
| 공지 |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오디션 배심원단(선거인단) 공개모집 | 2026-03-13 |
| 공지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청년 공개 오디션 공고 | 2026-03-10 |
| 공지 | 국민의힘, AI‧데이터 기반 온라인 공천시스템 도입 | 2026-02-26 |
| 공지 | 공천비리 신고센터 | 2026-01-12 |
| 732 | [정책위]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도입 및 합숙소 점진적 폐지와 학생선수, 지도자에 대한 인권상담 내실화 등 적극 추진 | 2008-12-08 |
| 731 | 홍준표 원내대표, 민주당의 예산안 심의 방해는 긴급 수혈 환자 두고 파업으로 진료 방해하는 행위 | 2008-12-05 |
| 730 | 박희태 대표, 변한 건 북쪽이지 남쪽이 아니다. | 2008-12-05 |
| 729 | 홍준표 원내대표, 우리는 정권을 책임지고 나라를 책임지는 여당이다. 민주당은 포기하더라도 우리는 할 일을 해야한다. | 2008-12-04 |
| 728 | 박희태 대표, 민주당의 '비접촉 · 비대화' 행보는 정치 상도에 어긋나 | 2008-12-03 |
| 727 | [박희태 대표 라디오 연설] 부자에게 감세를 서민에게 복지를 | 2008-12-02 |
| 726 | 홍준표 원내대표, 민주당의 예산안 발목잡기와 떼쓰기는 국민을 외면한 처사 | 2008-12-02 |
| 725 | [박 대표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회견] 대한민국은 같은 민족으로서 북한의 발전과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2008-12-02 |
| 724 | 박희태 대표, 내일 국회 예산처리 마감일, 경제 살리는데 한시 바삐 예산 투입 되어야 | 2008-12-01 |
| 723 | 홍준표 원내대표,12월 9일에 예산통과 시키고 임시국회 열어 마지막 쟁점법안들을 연말까지 꼭 처리하겠다. | 2008-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