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917 | 논평 | 더미래의 베트남 워크샵, 역시나 당 대표 방탄을 위한 외유였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3-10 |
| 42916 | 논평 | 그날 판문점엔 법도 절차도 없었고, 인권 조차 외면됐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10 |
| 42915 | 논평 |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 미사일 도발은 김씨 왕조를 지키는 불꽃놀이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10 |
| 42914 | 논평 | ‘이재명의 늪’에서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이 희생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10 |
| 42913 | 논평 | 죽음의 행렬을 멈추는 유일한 방법은 이재명 대표의 진실고백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10 |
| 42912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3-09 |
| 42911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까지 발의하며 이재명 대표 방탄에 혈안인 이유는 내년 총선의 당 공천권 말고는 설명이 어렵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09 |
| 42910 | 논평 |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1년 동안 더불어민주당은 ‘대선 불복’과 ‘범죄 피의자 방탄’에만 허송세월했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09 |
| 42909 | 논평 |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이 한 차원 높은 한미 안보·경제 동맹의 진전과 한미 공동 번영을 확대하고 지속시킬 수 있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09 |
| 42908 | 논평 | 돌연 입장 바꾼 정의당, 부랴부랴 특검법 재발의에 마음 급한 민주당, 부디 그 책임도 명심하라[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