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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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67 | 논평 | 이재명 대표의 침묵의 나날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66 | 논평 | 방송법 개정해 공영방송을 국민께 돌려드리겠다? 계속해서 민주당이 좌지우지하겠다는 검은 속내일 뿐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65 | 논평 | 사리분별 못 하는 장경태 최고위원, 민주당은 빠른 조치를 취하라.[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64 | 논평 | 나라 경제와 국민 일상을 멈춰 세우겠다는 민주노총의 불법파업,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63 | 논평 | ‘더탐사’의 ‘청담동 술자리’는 모두 가짜뉴스로 드러났다.[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62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1-25 |
| 42061 | 논평 | 공당이라면 모를까 이재명 방탄용 사당(私黨)에 무엇을 기대한다는 말인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60 | 논평 |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서민 약자를 위하는 듯한 위선의 가면을 벗고, 윤석열 정부가 서민 약자를 존중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협치해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59 | 논평 | 정말 이렇게 까지 정치가 저질화돼야 하는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5 |
| 42058 | 성명 | 공영방송 영구지배 음모를 위한 민주당과 언론노조의 결탁, 반드시 저지해야 | 2022-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