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0957 | 보도자료 | 정책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6-23 |
| 40956 | 보도자료 | 이준석 당대표, 청년 곁에 국민의힘 -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고려대학교지부 창립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6-23 |
| 40955 | 논평 | ‘실천하는 경제학자’ 故 조순 전 총재님의 명복을 빕니다.[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0954 | 논평 | 원전산업의 잃어버린 5년, 원전 최강국으로 재도약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드린다.[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0953 | 논평 | 민주당은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일에 원내 제1당다운 책임감을 보여라.[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0952 | 논평 | 정상적인 사법 시스템을 정쟁화하는 민주당, 무엇이 그리 두려운 것인가![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0951 | 논평 | 이재명 의원의 ‘의혹 퍼레이드’, 이번엔 ‘이메일 삭제 의혹’[국민의힘 임형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0950 | 논평 | 법치주의를 망각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의 막말, 사과하라[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0949 | 논평 | [국회 공백 24일째] 민주당은 억지주장의 후안무치를 중단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길 바란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2 |
| 40948 | 논평 | 비대한 권력에는 민주적 균형과 견제가 필요하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