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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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41 | 논평 | 檢에 “항명 말라”는 與, 오만방자 말라. 검찰은 정권의 명령 아닌 법의 명령 따르는 헌법기관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13 |
| 33640 | 논평 | 희망공약개발단 나다은 위원 해촉 관련 | 2020-01-12 |
| 33639 | 논평 | 文정권의 북한 짝사랑. 얼마나 더 모욕을 당해야 포기할텐가[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12 |
| 33638 | 논평 | 오십이지천명(五十而知天命). 50살은 섭섭함이 아닌 순리와 민심을 깨달아야할 나이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1-12 |
| 33637 | 논평 | 민주당은 ‘날치기', '야합', '청와대 시녀’ 라는 오명으로 역사에 봉인될 것인가[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12 |
| 33636 | 보도자료 | 심재철 원내대표, 현안관련 기자간담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20-01-12 |
| 33635 | 논평 | 청와대 압수수색은 막아도, 국민들의 분노를 막을 수는 없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11 |
| 33634 | 논평 | 文정권이 작성한 관권선거의 모범답안. 누구의 행복을 위한 것인가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1-11 |
| 33633 | 논평 | 적화통일 교육된 교육부의 평화통일교육, 문재인 시대의 진면목에 경악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11 |
| 33632 | 논평 | '총선용 내각'의 관권선거 본색이 드러나고 있다.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