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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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33 | 논평 | 검찰은 조국 민정수석실의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건에 대해 엄중하게 수사하기 바란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32932 | 논평 | 청와대는 북한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것인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32931 | 논평 | 이재명의 위헌제청, ‘신의 한수’가 아니라 국민을 기만하는 최악의 ‘졸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32930 | 논평 | 민주당은 타당 인재영입 비판 전에 ‘82년생 금수저’ 세습 인사부터 반성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4 |
| 32929 | 논평 | 민주당의 공수처 사수 몸부림, 검찰 장악이 목적이라는 게 더 솔직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32928 | 논평 | 박지원 의원은 천복(天福)을 말하기 전에 천륜(天倫)부터 지키며 살기 바란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4 |
| 32927 | 논평 | 국회의원 수 늘리는 ‘선거법’, 대통령의 정치검찰 만드는 ‘공수처법’,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 뜻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03 |
| 32926 | 논평 | 주먹질 일삼던 강기정 수석, 여전히 제 버릇 개 못줬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03 |
| 32925 | 논평 | 공천 다가오니 더 심해진 더불어 민주당의 습관성 거짓말, 이미 입법부 일원 자격을 상실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1-03 |
| 32924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강기정ㆍ정의용의 국회 폭력에 대해 즉각 특별감찰 실시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