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1764 | 논평 |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6-25 |
| 31763 | 논평 | 교과서 역사 날조, 정권 차원의 조직적 지휘·교사 불법행위가 아니면 무엇인가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6-25 |
| 31762 | 논평 | 국가 안보 해체에 이은 국가 방역망 해체, 나사가 풀려도 제대로 풀렸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6-25 |
| 31761 | 보도자료 | 나경원 원내대표, '사이버안보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6-25 |
| 31760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중앙보훈병원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6-25 |
| 31759 | 논평 | 靑과 여당 눈치 보기 급급한 국회의장, 중재노력은 어디가고 강행의지만 남았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6-24 |
| 31758 | 논평 | 선별적 복귀가 아니라 필수적 복귀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6-24 |
| 31757 | 논평 | 민노총에 선전포고 당하고도 아무 말 못하는 청와대와 집권여당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6-24 |
| 31756 | 논평 | 벙커회의까지 열었던 군, 청와대는 북한 동력선 사건 축소 은폐에 대해 언제까지 시치미 뗄건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6-24 |
| 31755 | 논평 | 결국 무죄로 판결난 권성동 의원에 대한 근거없는 표적수사, 문재인 정권의 야당탄압의 생생한 증거로 심판받아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