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0766 | 논평 | 정부는 한유총과의 진지한 대화에 먼저 나설 것을 촉구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03 |
| 30765 | 논평 | 정부는 학부모의 한숨 소리를 무겁게 듣길 바란다.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3-02 |
| 30764 | 논평 |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상(理想)주의자? 이상(異常)한 소득주도성장 책임은 국민에게 던지고 중국으로 가는가?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3-02 |
| 30763 | 논평 | 정부가 한유총과 진지한 대화에 먼저 나서 ‘사회 갈등의 조정자’로 나서주길 기대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02 |
| 30762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의 철저한 공조를 통해 북핵문제 해결의 정도(正道)를 걸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02 |
| 30761 | 논평 | 민주당은 국회를 열어 민생을 살피려는 의지가 진정 있다면 국회 정상화 협의에 전향적인 자세로 나서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02 |
| 30760 | 논평 | 순국선열 앞에서 新 매카시즘 꺼내드는 문 대통령 기념사가 아쉽다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3-01 |
| 30759 | 논평 | 서울 동작구청장은 성추문에 신경 쓴다고 상도유치원 붕괴 방치했는가?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3-01 |
| 30758 | 논평 | 정부는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의 염원을 모아가길 바란다.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3-01 |
| 30757 | 논평 | 3.1절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8천만 겨레의자유와 번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