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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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50 | 논평 | 대통령 만찬상에 진상된 법사위, 국회를 ‘방탄 자판기’로 만들 셈인가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2 |
| 53949 | 논평 |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키려 했던 민주주의를 더불어민주당이 허물려 합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8 | 보도자료 | 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한국경영자총협회 정책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1 |
| 53947 | 논평 | '국민통합'을 내세운 청와대 오찬, 민주당 권력 재편을 위한 정치쇼일 뿐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6 | 논평 | 국민의 참정권은 짓밟고, 서영교 의원 민원은 ‘황제 처리’한 선관위…이것이 민주당과 선관위가 말하는 공정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5 | 논평 | 건폭까지 두둔하십니까? 불법은 노동권이 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4 | 논평 | 빠르게 치솟는 원룸 전세, 이 시대의 청년은 대체 어디에서 살아야 합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3 | 논평 | 북한 정권 눈치만 보는 이재명 정부의 굴종 외교, 북한군 포로 송환을 즉각 마무리하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2 | 논평 | 이재명 정권만을 위한 반쪽짜리 총리와 국회, 협치라는 말이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1 |
| 53941 | 논평 | 건설 현장 폭력 부추기는 이재명 대통령, 범죄가 약자의 권리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