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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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49 | 논평 | ‘내란 특검’ 칼잡이까지 청와대에 앉힌 이재명 대통령, 더 노골적인 검찰공화국을 만들려 하나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8 | 논평 |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정책을 재수정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7 | 논평 | 위증의 무대가 된 법사위, 이제 야당이 되찾아야 합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6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6-22 |
| 53845 | 논평 | 국정쇄신 요구 외면한 청와대 ‘코드인사 시즌2’, ‘경제·안보 무능 라인’부터 경질하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4 | 논평 | 노란봉투법도 모자라 이제는 사업자 담합까지 합법화하겠다는 민주당, 대한민국 경제를 어디까지 망가뜨릴 셈인가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3 | 논평 | 민생은 파탄인데 '국가경쟁력' 타령하는 이재명 대통령, 내로남불에 유체이탈 화법이 전매특허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2 | 논평 | 민주당 전당대회, 집권 여당을 대통령의 하명 기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대회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6-22 |
| 53841 | 논평 | 페이스북에 중독된 정책실장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1 |
| 53840 | 논평 | 10개월째 결론 못 내는 경찰, 피의자들만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