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656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5-25 |
| 43655 | 논평 | 시민단체들의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및 착취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4 | 논평 | 인면수심(人面獸心),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비겁한 버티기 그만 중단하고 당장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3 | 논평 | 또다시 국회로 날아오는 ‘돈봉투발’ 체포동의안. 가결만이 민주당이 속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의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2 | 성명 | ‘민주당의 방송장악 주역’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방송독립을 말할 자격이 있나? | 2023-05-25 |
| 43651 | 논평 | 국민의 분노만 가득 담긴 노란봉투법을 끝내 통과시킨다면,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노총은 영원히 노란봉투에 갇히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0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5-25 |
| 43649 | 논평 | 김정은에 ‘충성맹세’한 진보당 前 대표, ‘진보팔이’ 중단하고 ‘종북세력’임을 시인하라.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48 | 논평 | ‘민주당식 낙하산’ 서훈·박지원 전 국정원장의 채용비리 의혹을 엄중히 수사하라.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47 | 논평 | 불법, 떼법 부추기는 악법인‘노란봉투법’. 모든 제도적 수단을 강구해서 막아내야 한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