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026 | 보도자료 | 전라북도 전주 현장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3-23 |
| 43025 | 논평 | 3·26 기관총은 오늘도 서해를 지키고 있다.[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24 | 논평 | 법원 통근러 당대표가 민생을? 이재명 대표의 신속한 퇴장을 촉구한다.[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23 | 논평 | 공시가격 비정상의 정상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윤석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이다.[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22 | 논평 | ‘정치 혁신’이 아니라 부정부패 범죄에 대한 ‘방탄 혁신’이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21 | 논평 | 기억을 상실한 것인지, 아니면 기억을 외면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라면 본인들이 왜곡한 사실을 스스로 진실이라고 믿는 ‘병적 허언’인 것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20 | 논평 | 모두가 예상했지만,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는 또다시 이재명 방탄 앞에 무너졌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9 | 논평 | ‘한미일’군사 공조만이 북한 무력 도발에 대한 유일한 대비책이다.[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8 | 성명 | 국민 대다수가 찬성하는 수신료 분리 징수,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입맛에 맞춘 결과다 | 2023-03-22 |
| 43017 | 성명 | KBS는 비상인데 외유성 워크숍 간다는 이사진 | 2023-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