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041 | 논평 | 중국에 마스크 지원해놓고, 이제와 우리 국민에게 마스크 수요 줄이라는 문재인 정부[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0 | 논평 | 참수리호의 수류탄 폭발로 부상 당한 해군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39 | 논평 | 지금 필요한 것은 신천지를 이용한 정쟁이 아니라, 우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이다.[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38 | 논평 | 의료진들에 대한 존경을 담아, 미래통합당은 신속한 추경집행과 제도지원에 앞장설 것이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7 | 논평 | 꼼수에 꼼수를 더해 적폐가 되어버린 민주당, 참으로 참담하고 안타깝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6 | 논평 | 대통령의 3.1절 구애에 무력시위로 응답한 북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등한시한 문(文)정권의 슬픈 현실이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5 | 논평 |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국민들의 마음을 아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4 | 논평 |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아들은 우한 코로나로 인한 엄중한 현 상황이 우스운가? [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3 | 논평 | 전시에 준하는 비상경제 상황, 특단의 경제 대책이 필요하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2 | 논평 |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으로 우한코로나19를 다함께 극복하자[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