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0129 | 논평 | 미니정당은 흡수대상이지 통합대상이 아님을 똑똑히 알라.[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24 |
| 10128 | 논평 | 북핵 폐기를 위한 대화는 감감소식, 평창올림픽 이후가 걱정이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24 |
| 10127 | 논평 | 남북대화는 촛불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제재와 압박으로 가능하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23 |
| 10126 | 논평 | 청와대의 ‘평창올림픽 관련 입장문’ 발표에 대한[장제원 수석대변인 구두논평] | 2018-01-23 |
| 10125 | 논평 | 문재인 정권의 경찰은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별동대 인가? [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23 |
| 10124 | 논평 | 블랙리스트 문제로 사법부를 법란수준으로까지 몰고 간 판사들은 국민들 앞에 엎드려 사죄하라.[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23 |
| 10123 | 논평 | 문재인 정권이 결국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을 모두 죽였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23 |
| 10122 | 논평 | 권력에 취한 집권여당의 ‘취중진담’에 국민들은 분노한다.[김영섭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8-01-23 |
| 10121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현송월 모시기’에 앞서 분노하는 민심부터 살펴보라.[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22 |
| 10120 | 논평 | 현송월 심기 경호까지 하는 얼빠진 정부, 대한민국의 자존심은 어디로 갔는가[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