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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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61 | 논평 | 유시민의 "미쳤다", "필연적 실패"... 전당대회가 아닌 분당대회로 치닫는 민주당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17 |
| 24960 | 논평 | '국가공인 1호 테러'의 결말, 배후는 없었고 이재명 정부의 정치 선동만 남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7 |
| 24959 | 논평 | 행정수반 지위마저 망각한 이재명 대통령, '김용 구하기'를 위한 사법 겁박과 독재적 발상을 규탄합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7 |
| 24958 | 논평 | 이재명 정부가 만든 '롤러 코스피' 투기판, 면피용 규제로는 정책 실패를 덮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7 |
| 24957 | 논평 | 공청회 한 번 없이 안보 백년대계를 해체하는 이재명 정부, '사관학교 통합 졸속 폭주'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7 |
| 24956 | 논평 | 제78주년 제헌절, 무너지는 헌법 정신을 반드시 수호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7 |
| 24955 | 논평 | 육·해·공사 졸속 통합, 안규백에게 장관 자리는 안보보다 중요한 자리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16 |
| 24954 | 논평 | 주미대사 일시 귀국, 정부의 ‘외교 무능’이 자초한 한미관계 위기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6 |
| 24953 | 논평 | 장윤기 사건이 답을 내놨는데 민주당은 갈팡질팡…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찬반을 똑바로 밝혀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6 |
| 24952 | 논평 | 李대통령, ‘레버리지 보완 대책’ 지시에 앞서,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이 먼저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