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415 | 논평 | 국회 공전 야당 탓만 하는 민주당, 여당이기를 포기했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6 |
| 3414 | 논평 | 권익위 ‘공익신고자 판단’에 왈가왈부한 靑, 오지랖에 오만 더한 월권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6 |
| 3413 | 논평 | 제1야당 패싱한 ‘선거 판짜기’ 밀실논의,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6 |
| 3412 | 논평 | ‘검찰통제’ 조국 수석에 물었는데, 답은 민주당이 한다. ‘여당통제’는 잘 되나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6 |
| 3411 | 논평 | 국민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4대강 보 해체 결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5 |
| 3410 | 논평 | 시대착오적인 민주당의 저열한 국민 모욕[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5 |
| 3409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경제와 환경을 자해(自害)하는 비이성적인 탈원전 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5 |
| 3408 | 논평 | 민주당은 설훈 최고위원과 홍익표 수석대변인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징계조치를 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5 |
| 3407 | 논평 | 3.1운동마저 전유물로 삼으려는 5년 정권의 오만[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5 |
| 3406 | 논평 | 민주당은 영부인의 50년 친구인 손혜원 의원 지키기를 단념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해 국민과 민생을 지켜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