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308 | 논평 | 대통령이 직접나선 ‘선심성-총선용 예타면제 쇼’ 재고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7 |
| 3307 | 논평 | 릴레이 투쟁의 절박함과 본질 왜곡 말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6 |
| 3306 | 논평 |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선관위의 존재가치 지켜달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6 |
| 3305 | 논평 | 文대통령, 특보출신 선관위원 얻고 민주주의 버렸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5 |
| 3304 | 논평 | 민주당은 새빨간 거짓으로 文대통령 폭거 호도 말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5 |
| 3303 | 논평 | 손혜원, 그깟 창성장이 뭐라고 친동생마저 ‘가족에게 버림받은 도박쟁이’로 몰아가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5 |
| 3302 | 논평 | 정부의 외교적 무능 덮으려는 여당의 반일감정 조장, 씁쓸하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5 |
| 3301 | 논평 | 민주당發 무법천지 난장, 부끄러운 줄 알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5 |
| 3300 | 논평 | 영부인과 50년 절친인 실세 국회의원의 기고만장한 위세의 끝이 어디일지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4 |
| 3299 | 논평 | 대통령이 조해주 후보자 임명을 기어이 강행한다면 2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비롯한 강력한 대여투쟁에 나설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