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188 | 논평 |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원드립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5 |
| 3187 | 논평 | 대통령의 안이한 판단, 국민이 걱정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5 |
| 3186 | 논평 | 민주당은 청와대나 민주노총의 명령이 아닌,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치공세에 투입하는 당력(黨力)을 민생에 쓰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4 |
| 3185 | 논평 | 민주당은 김 의원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사임시키고, 당 차원의 징계 조치를 취하는 것이 공당(公黨)의 원칙과 상식에 부합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4 |
| 3184 | 논평 | 꺼릴 것이 없고, 잘못한 것이 없다면 국회 운영위원회를 즉각 열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4 |
| 3183 | 논평 | 민주당이 ‘나라걱정’은 하지 않고, ‘정권걱정’에 혈안이 되어 청와대를 무분별하게 감싸는 모습이 무척이나 안쓰럽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3 |
| 3182 | 논평 | 유치원 3법의 국회 통과 지연의 잘못은 민주당에 있음을 밝힌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3 |
| 3181 | 논평 |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관련 논평[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3 |
| 3180 | 논평 | 30만 택시 종사자 생존권 문제, 국회가 적극 나서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1 |
| 3179 | 논평 | ‘정권의 뜻이 곧 법’이라는 文정부, 권력에 취한 독재자의 술주정[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8-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