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628 | 성명 | 21시간 지나 김성태 대북송금 단신 처리 ... YTN이 이러고도 보도전문 채널인가 | 2023-02-02 |
| 42627 | 보도자료 |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힘 - 중소기업계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2-01 |
| 42626 | 논평 | ‘밤새워 농성할 정성’의 반만이라도 ‘거짓말 폭로에 쓸 머리’의 십분의 일이라도 민생을 위해 쓴다면 국민들의 지지와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5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 마저 발목을 잡을 것인가?[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4 | 논평 | 대장동 일당들과 그분도 ‘자수해서 광명 찾기’ 바랍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3 | 논평 | 방탄 장외투쟁, 증거와 진실을 가릴 순 없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2 | 논평 | 창작 소설이라 주장하지만, 누가 봐도 대북사업의 검은 실체를 담은 ‘범죄 실록’이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1 | 성명 | "성폭행 보도가 노이즈 마케팅?" MBC 기자의 망언을 규탄한다 | 2023-02-01 |
| 42620 | 논평 | 이재명 대표는 무엇이 그리 떳떳해서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검찰의 소설이라고 항변하는 것인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31 |
| 42619 | 논평 | 민주당이 아무리 ‘횡재세 법제화’ 겁박을 한다고 해도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횡재 범죄 혐의’가 덮어질 수 없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