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145 | 논평 | 북한을 대변하는 민노총, 차라리 ‘민로총’으로 이름을 바꿔라[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4 |
| 42144 | 논평 | 강압과 불법으로 얼룩진 귀족노조의 폭력 투쟁으로부터 우리 경제와 국민을 지켜내겠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4 |
| 42143 | 논평 | 화물연대가 아무리 불법파업으로 겁박해도 이번에는 정부도 국민도 그 겁박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4 |
| 42142 | 논평 |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구속, 월북몰이 사건의 진실이 낱낱이 밝혀지길 기대한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3 |
| 42141 | 논평 | 문 전 대통령은 역사와 국민 앞에서 더 이상 선을 넘지 마시라.[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3 |
| 42140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의 예산심사 태만.입법폭주.해임안 강행, 정치사 ‘최악의 정당’으로 남을 퇴장감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3 |
| 42139 | 성명 | MBC 박성제 사장은 연임이 아니라 수사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 2022-12-02 |
| 42138 | 성명 | ‘날치기’ 민주당의 입법꼼수,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 2022-12-02 |
| 42137 | 논평 | 유가족을 위한 진상규명이 '분별없는 처사'?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은 '분별없는 이중잣대'를 멈추고 유가족과 국민께 답하라[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36 | 논평 | 지금은 예산의 시간이다. 대한민국 나라살림살이는 결코 정쟁의 수단이 될 수 없으며 정파적 셈법을 따져서도 안 된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