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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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36 | 논평 | 지금은 예산의 시간이다. 대한민국 나라살림살이는 결코 정쟁의 수단이 될 수 없으며 정파적 셈법을 따져서도 안 된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35 | 논평 | 대장동 게이트, 진실과 정의는 ‘방탄의 벽’ 뒤엔 없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34 | 논평 | 성실 노동자에게 보복 협박하는 민노총의 구태, 이번에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33 | 논평 | 중립을 어긴 정청래 위원장과 방송법 날치기. 민주당의 꼼수와 횡포가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32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02 |
| 42131 | 보도자료 | 주호영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02 |
| 42130 | 논평 | 공영방송은 사회적 공기(公器)를 넘어 국민적 공기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29 | 논평 | 국민이 민주당의 이재명 방탄, 이재명 옥쇄를 위한 고난의 행군 피해자가 될 수는 없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28 | 논평 | 이재명 방탄을 위한‘비상식’과 국가와 국민을 위한 ‘상식’의 대결에서 비상식이 이기지 않기를 바란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2 |
| 42127 | 논평 | 이재명 대표 취임 후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방탄 공동체’가 되어 민생은 외면하고 ‘이재명 방탄의 모래성’만 쌓기 바빴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