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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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17 | 논평 | 법을 지키지 않는 집단에 대한 민주당의 집착과 애정은 이재명 정치공동체로 부족한 것인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1 |
| 42116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시민을 비롯해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비수도권 국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당장 중단하고, 책임 있는 공당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1 |
| 42115 | 논평 | 무례한 것은 명확한 증거 없이 국민의 생명을 월북몰이로 희생시킨 문재인 정권이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01 |
| 42114 | 성명 |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언론노조의 이중성 | 2022-11-30 |
| 42113 | 논평 | 떼법은 헌법 위에 있지 않으며 노조가 법치주의를 거스를 수 없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30 |
| 42112 | 논평 | 민주당이 안 되는 이유[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30 |
| 42111 | 논평 | 민주당 예산안 단독처리? 이제 예산권마저 박탈하는 ‘예산완박’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30 |
| 42110 | 논평 | 민주당의 악질 음모론 제기, 본인들을 향한 국민의 의구심부터 해소하라.[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1-30 |
| 42109 | 논평 | 서울시 보조금으로 김정은과 조선노동당에 대해 강연한 촛불연대, 역시 통진당의 잔재답다.[국민의힘 임형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11-30 |
| 42108 | 논평 | 민주당에게는 이태원 참사도 정쟁의 도구에 불과했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