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4024 | 논평 | ‘국민의 당’ 출범을 축하하며, 진정한 야당의 모습을 기대한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2-23 |
| 34023 | 논평 |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2-22 |
| 34022 | 논평 | 문재인 정권의 뻔뻔한 거짓말과 쇼는 지금도 ‘절찬리’ 진행 중[이윤경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2-22 |
| 34021 | 논평 | 정세균 국무총리 ‘대국민 담화’에 대한 입장[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2-22 |
| 34020 | 논평 | 국가 위기 상황에 대통령과 영부인의 ‘웃음’이 영 반갑지 않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2-21 |
| 34019 | 논평 | 김부겸 의원, 전염병마저 선거전략화 하겠다며 악의적으로 여론 호도하는가.[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2-21 |
| 34018 | 논평 | 대한민국 대통령임을 잊지말라.[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2-21 |
| 34017 | 논평 |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대통령부부의 파안대소, 국민의 웃음이 먼저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2-21 |
| 34016 | 논평 | 중산층마저 나락으로 떨어뜨린 문재인 정권, 국민의 준엄한 심판만이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2-21 |
| 34015 | 논평 | 마스크 쓴 국민을 조롱한 손혜원 국회의원은 그 입 다물라.[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