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3154 | 논평 | 청와대와 황운하 합작 역대급 악당영화가 개봉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1-28 |
| 33153 | 논평 | 주미대사관 담을 넘는 것도 모자라, 인간으로서의 금기마저 넘어버린 대진연. 즉각 사과하고 해체하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1-28 |
| 33152 | 논평 | 북한 13번째 무력 도발, 문재인 정부는 북한 김정은이 아닌 불안에 떠는 국민을 보라[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1-28 |
| 33151 | 논평 | 선거개입도 모자라 은폐 시도하는 청와대, 국민은 좌시하지 않는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28 |
| 33150 | 논평 | 초대형 권력 비리 덮으려 야당 원내대표 발언 침소봉대하는 문재인 정권, 누가 매국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28 |
| 33149 | 논평 | 조국 일가의 조직적인 수사 방해,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정의와 공정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28 |
| 33148 | 보도자료 |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11-27 |
| 33147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11-27 |
| 33146 | 보도자료 | 나경원 원내대표, ‘공정세상을 위한 희망 사다리가 필요하다’ 「로스쿨 문제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간담회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11-27 |
| 33145 | 논평 |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이 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단식'이란 단어를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