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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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53 | 논평 | 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며 조국 대변(代辯)에 혈안 된 민주당 법사위원들, 부끄럽지도 않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6 |
| 32352 | 논평 | 청와대의 내란음모 운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고 발언자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6 |
| 32351 | 논평 | 조국의 ‘모르쇠’와 민주당의 ‘물타기’, ‘감싸기’가 청문회를 망치고 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6 |
| 32350 | 논평 | “모른다, 알아보겠다”, 뻔뻔하고 비겁한 조국 후보자, 이제 사퇴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9-06 |
| 32349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9-05 |
| 32348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김형오 前국회의장 기증자료 특별전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9-05 |
| 32347 | 보도자료 | 나경원 원내대표, 실검 조작 의혹 관련 네이버 항의 방문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9-05 |
| 32346 | 논평 |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9-05 |
| 32345 | 논평 | 조국 감싸기에 나선 현 정권 나팔수들의 세치혀,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09-05 |
| 32344 | 논평 | 여당실세들의 협박성 전화, 반드시 무거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권수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