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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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33 | 논평 | ‘정치가 경제를 놓아달라’는 대한상의 회장의 절규, 어느 것 하나 문재인 정부가 촉발한 일 아닌 것이 없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7-05 |
| 31832 | 논평 | 북한 동력선 삼척항 입항 은폐·축소 공작, 정경두 국방장관 경질과 국정조사만이 해법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7-05 |
| 31831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7-04 |
| 31830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일자리 창출·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SOC투자 토론회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7-04 |
| 31829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자유한국당 재해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7-04 |
| 31828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자유한국당 여성정치아카데미 수료식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7-04 |
| 31827 | 논평 | 문 정권의 연이은 성장률 전망치 하락은 무능이고, 무한 반복하는 남 탓은 무지일 뿐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6 | 논평 | 대통령의 남자 조국, 국회에 환영 레드카펫 깔려면 민주당 혼자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5 | 논평 | 일하는 국회,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걸림돌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4 | 논평 | 6.25 침략자들과 6.25전쟁 공동행사 하겠다는 군, 정권 눈치보며 줄서느라 최소한의 금도도 팽개쳤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