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0473 | 논평 | 충격과 분노의 대선 여론 조작, 진상 규명은 이제 시작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72 | 논평 | 대통령은 김경수 지사의 여론 조작을 통한 대선 개입 행위를 어디까지 알고 있고, 어디까지 관여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71 | 논평 |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은 이제 온 국민의 걱정거리가 됐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70 | 논평 | 살아있는 권력의 사법농단 시도, 김명수 대법원장은 어디 있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69 | 논평 | 선거제도 개혁은 심상정 위원장의 엄포가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68 | 논평 | 김경수 경남지사 판결에 대한 민주당의 안하무인 이중잣대가 바로 신적폐다.[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67 | 논평 | 민주당의 정책실패에 20대 남성은 길을 잃고 있다[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66 | 논평 | 과거의 문재인과 싸우는 현재의 문재인 대통령[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65 | 논평 | 수사농단 의혹에 대한 규명이 필요하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1-31 |
| 30464 | 논평 | 정부는 역대 최악의 ‘2018년 산업활동동향’ 결과와 국민의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