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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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80 | 논평 | 대한민국 국군을 '당나라 군대'로 전락시킨 안규백 장관, 더 이상 국군을 무너뜨리지 말고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1 |
| 54279 | 논평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참사, ‘남 탓 오리발’ 내미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1 |
| 54278 | 논평 | 헌정사 최악의 입법 폭거, 대통령은 즉각 거부권 행사하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1 |
| 54277 | 논평 | 보완수사권 없는 대한민국, 강선우 사건이 예고편이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1 |
| 54276 | 논평 | 모두가 웃을 때, 손해 본 사람은 개인투자자뿐이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1 |
| 54275 | 논평 | 수장들의 도미노 사퇴, 수사 공백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 몫입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31 |
| 54274 | 논평 | ‘특수통’ 비난하더니 ‘호위무사’ 추천한 민주당…대통령은 야당 추천 인사로 특별감찰관 임명해야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31 |
| 54273 | 논평 | 국민을 저버린 민주당,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를 것이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31 |
| 54272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31 |
| 54271 | 성명 | 네이버, ‘언론사 입틀막’ 강행하며 기득권 카르텔 고착화하나 | 20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