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8230 | 보도자료 | 박근혜 대통령 후보, 경제 5단체장과의 대화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2-11-08 |
| 18229 | 논평 | [브리핑] 11월 7일 원내 현안관련 브리핑 - 문·안, 총리 인사청문회도 통과하지 못할 낙마 후보다! 단일화 야합은 실소·실망·실패의 3실 야합이다 | 2012-11-07 |
| 18228 | 논평 | 문-안 밀실합의는 ‘국민을 빙자한 정략놀음’이다.[논평] | 2012-11-07 |
| 18227 | 논평 | 한국의 국가부도 위험지표 하락을 환영한다. 새누리당은 민생경제 회복에 주력할 것이다.[논평] | 2012-11-07 |
| 18226 | 논평 | 국민들은 초보(초선)와 무면허 운전자의 단일화에 탑승하지 않을 것이다.[논평] | 2012-11-07 |
| 18225 | 논평 | 안철수 후보의 4대강 보철거 검토는 현실모르는 탁상공론이다.[논평] | 2012-11-07 |
| 18224 | 논평 | 두 후보의 밀실야합은 국민의 삶과 무관한 ‘동상이몽의 흥정’으로 비극적 결말을 맞이할 것이다.[논평] | 2012-11-07 |
| 18223 | 논평 |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걸레 빨아서 행주로 쓰려고 하는가 [논평] | 2012-11-07 |
| 18222 | 논평 | 문재인-안철수 단일화는 설계도 덜 끝난 아파트를 분양받으라는 것과 다름없는 오만의 극치다[논평] | 2012-11-07 |
| 18221 | 논평 |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박근혜 후보는 집권할 경우 오바마 대통령과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강화할 것이다.[성명] | 2012-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