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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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608 | 논평 | '대통령 재판 지우기'를 앞세워 제 혐의까지 지우려는가, 김승원 후보자는 당장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02 |
| 54607 | 논평 | 세수는 풍년인데 나랏빚은 106조 더 늘리겠다는 이재명 정부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02 |
| 54606 | 논평 | 김용범은 물러났지만, 국민의 심판은 이제부터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02 |
| 54605 | 논평 | 29일 만의 유턴, 이재명 정부 세제 개편의 민낯 '조변석개'와 '탁상행정'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01 |
| 54604 | 논평 | 개각 때는 놔두고 며칠 만에 사퇴, 이 정부의 인사는 도대체 기준이 무엇입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9-01 |
| 54603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9-01 |
| 54602 | 논평 | 김용범의 늦어도 너무 늦은 퇴장, 사퇴가 아니라 해임이었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9-01 |
| 54601 | 논평 | ‘국민 기만’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는 당연한 수순,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기조 대전환해야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9-01 |
| 54600 | 논평 | 성평등을 말하기 전에 평등부터 돌아보십시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9-01 |
| 54599 | 논평 | 기득권의 욕망이 '양심과 공정의 가치'마저 집어삼킨 용혜인식 정치, 청년으로 분칠한다고 약자의 대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