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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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30 | 논평 | 대한민국 증시를 도박판으로 만들어 개미들을 학살한 김용범 정책실장과 이재명 정권의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9 | 논평 | 이재명 정부는 국민 안전보다 개딸 정치가 더 중요합니까, '장윤기 사건 방치법' 강행을 강력 규탄합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8 | 논평 | 탈영 의혹부터 사관학교 졸속 통합까지, 안규백 장관은 더 이상 국방을 맡을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7 | 논평 | ‘탈영 의혹’ 안규백 국방장관, 병적기록부 당장 공개하고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6 | 논평 | 국민을 우롱한 김진오 부위원장,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25 | 논평 | 장윤기 사건에 늑장 쇄신TF, 그래도 보완수사권은 필요 없다는 민주당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24 | 논평 | 소청심사도 전에 ‘기각 각본’ 하달한 중앙선관위, ‘선거 심판’의 자격을 스스로 내던졌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23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9 |
| 54022 | 논평 | 플랫폼을 향한 '가짜뉴스 처벌법', 이제는 민간이 알아서 표현의 자유를 삭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21 | 논평 | 미국도 경고한 ‘입틀막법’, 표현의 자유 위협하는 ‘검열 국가의 길’ 멈춰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