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5900 | 논평 | 어젯밤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보신 서천특화시장 상인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하며, 국민의힘과 정부는 신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복구 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1-23 |
| 45899 | 논평 | 서천특화시장 화재, 국민의힘은 지원 방안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1-23 |
| 45898 | 논평 | 과감한 규제 혁파와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로 민생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1-23 |
| 45897 | 논평 | 재판을 앞두고 신변의 위협을 느끼는 증인들, 부디 ‘이재명’ 개인으로 법의 심판대에 오르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최현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22 |
| 45896 | 보도자료 |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인재 영입 환영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1-22 |
| 45895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1-22 |
| 45894 | 논평 | 민주당의 끝없는 ‘음모론’, 국민 혼란을 가중시킬 ‘가짜뉴스’일 뿐입니다. [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4-01-22 |
| 45893 | 논평 |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선거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놔야 합니다.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 | 2024-01-22 |
| 45892 | 논평 | 민주당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를 절박하게 호소하는 83만 명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1-22 |
| 45891 | 논평 | 국민 눈높이엔 ‘부적격’, 친명 검증위는 ‘적격’. 민주당은 누구를 위해서 총선을 준비중입니까.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4-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