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4492 | 논평 | 동맹 패싱에 1조 7천억 방산 비리 방치… 안규백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91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8-21 |
| 54490 | 논평 | 입법독재에 웃는 대통령,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합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89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8-21 |
| 54488 | 논평 | 평화를 위해 훈련을 줄였다더니, 돌아온 것은 미사일과 조롱이었습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87 | 논평 | ‘개혁 완성’이라더니 손볼 법령만 137개, 누더기법 남기고 떠나면 끝입니까. 책임은 누가 집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86 | 논평 | 대법관 인선까지 대통령의 ‘답정너’입니까. 사법부 독립은 어디로 갔습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85 | 논평 | 흔들리는 비핵화 원칙과 연합훈련 축소, 이재명 정부의 ‘맹목적 낙관론’이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84 | 논평 | 이재명 대통령의 탈당을 두고 현 정권 핵심 인사들이 싸우는 모습이 가관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8-21 |
| 54483 | 논평 | 김여정으로부터 이중적 태도를 질타받은 대통령, 나 홀로 평화를 외친 대가는 조롱이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