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219 | 논평 | ‘박원순 변호인’의 동료 변호사 성추행 논란, 반성 없는 적반하장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이다.[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4-13 |
| 43218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4-13 |
| 43217 | 보도자료 | 김기현 당 대표, <일하는 청년들의 내일을 위한 두 번째 이야기>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4-13 |
| 43216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4-13 |
| 43215 | 논평 | 주민의 굶주림을 담보로 한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규탄한다.[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4-13 |
| 43214 | 논평 | 민주당이 기를 쓰고 검찰 수사권을 강탈하는 ‘검수완박’ 폭주를 한 이유가 ‘범죄 소굴’이기 때문이었나.[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4-13 |
| 43213 | 논평 | 민주당, 거짓이 일상 내로남불에 도덕불감증마저 더해졌다.[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4-13 |
| 43212 | 논평 | 한·미 혈맹은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무력도발에 변함없이 굳건히 맞설 것이다[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4-13 |
| 43211 | 논평 | 녹취록으로 드러난 ‘이정근 게이트’의 실체, 이제는 국민들이 ‘더불어돈봉투당’과 헤어질 결심을 할 것이다.[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4-13 |
| 43210 | 논평 | 부끄럽지 않은 국회를 만드는 것이 정치 개혁의 첫걸음이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