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2026. 5. 4.(월) 14:00, 김진선 서울 강서구청장 후보 진심캠프 필승결의 방문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 대표>
반갑다. 조금 전 우리 김진선 구청장 후보님하고 시·구의원 후보님들과 함께 화곡본동시장에 한 바퀴 돌고 왔다. 그런데 제 느낌은 ‘시장의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 조금 더 나아가서 ‘생각보다 상당히 더 우호적이다.’ 이런 느낌을 좀 받았다.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는 모르겠는데, 전반적인 서울의 흐름도,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의 어떤 독단적인 언행과 행태들 때문에 국민들도 지금 이 문제를 상당히 인식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 그런 부분들이 오늘 시장에서 상인들의 자세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오늘 사무실에 들어와 보니 이 사무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활기차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전반적인 외부 여건과 내부 여건 자체가 지금 해볼 만하다는 느낌을 제가 좀 받았다. 우리 김진선 구청장 후보와 함께 나서신 우리 시·구의원 후보님들 힘을 모아서 이번에 한 번 확실하게 선거에 승리해야 하니 한번 그렇게 해봤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이번 선거가 중요하다는 점은 다들 알고 계실 거다. 원래 지방선거는 지역에 좀 더 어떻게 이해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누가 더 나은 일꾼인가 하는, 지방선거는 기본적으로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이니 그런 점에 주안점을 두고 판단하는 게 맞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우리 김진선 구청장 후보님은 오랫동안 구청 공직에서 봉사하셨고, 또 나와서도 계속 지역에 여러 가지 현안들을 계속 챙기고 있었기에 누구보다도 강서구 현안에 대해서 구석구석 가장 잘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래서 지역에 가장 적합한 일꾼으로 이번에 김진선 후보에게 꼭 좀 성공할 수 있도록,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당연히 지금 오늘 두 분의 또 당협위원장님께서 함께하셨는데, 우리 구상찬 위원장님이나, 김일호 위원장님이나 지방선거에서 지역일꾼을 뽑는 것 못지않게 지방선거에서 민심을 우리가 얼마나 가져오느냐, 국민들의 신뢰를 얼마나 받느냐 하는 것이, 지금 독주하고 독재를 하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게 우리가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우리가 민심을 가져와야 하는가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선거가 양면에서 다 중요한데 국민들께서도 이 부분을 다 인식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런 만큼 이제 딱 30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
중앙당에서도 더 열심히 저희들도 하겠다. 저희들이 하는 여러 가지가 마음에 안 들고, 또 경우에 따라서 국민들께 상당히 욕을 먹을 그런 점들도 있지만, 그런 것들을 다 떠나서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만큼 더 노력해야 된다. 한마음 한뜻으로 가야 한다고 하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꼭 우리 김진선 구청장 후보를 포함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 성공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열심히 하겠다. 함께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란다. 고맙다.
2026. 5. 4.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