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참을 수 없는 '남 탓 정치'가 또다시 시작됐습니다. 대통령이 아니라, 내 편이 아니면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 '적통령'이라도 되고 싶은 것입니까?
부동산 정책부터 주식시장 레버리지 ETF, 사관학교 통폐합,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수많은 국민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그릇된 이념만 앞세워 밀어붙인 사람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악의를 가진 소수가 다수의 국민을 피곤하게 만드는 좌충우돌 현실입니다.
심지어 이 대통령은 상대가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품격' 있게 대응하자고 말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국민을 '악마와 마귀'에 비유하는 등 수시로 극언을 쏟아냈습니다. 가족에게조차 상상하기 어려운 욕설과 폭언을 했던 사람이 과연 누군가를 비판할 자격이 있습니까?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두 배 가까운 국민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상황이 일상이 됐습니다.
어떻게든 SNS를 통해 하고 싶은 말만 쏟아내고 싶겠지만, 말 정치로 바뀌는 현실은 거의 없습니다.
이 대통령은 남 탓과 말 정치로 일관하기에 앞서, 상황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부터 돌아보고 반성하십시오.
2026. 9. 28.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