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노인의 날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세운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10-02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오늘은 단순한 어르신들의 기념일이 아닙니다.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사회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께 존경을 표하고, 그 헌신과 가치를 후손들이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확인하는 날입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물려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마음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전쟁과 폐허, 극심한 가난을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한 푼이라도 아껴 자녀 교육에 보태려 했던 그 헌신이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습니다.


자녀를 위해 헌신했지만 자신의 노후 생계를 걱정해야 합니다. 일자리는 물론 병원비와 돌봄에 대한 걱정도 계속됩니다. 이제는 자신의 노후뿐 아니라 자신들이 피땀으로 일군 자유대한민국의 미래까지 걱정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선배 세대는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충분히 보답하지 못한 채 오히려 어르신들께 또 다른 걱정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께 필요한 것은 기념일에 건네는 말뿐인 감사가 아닙니다. 안정적인 소득과 양질의 일자리, 부담 가능한 의료비, 빈틈없는 돌봄으로 뒷받침되는 존엄한 노후입니다.


더 나아가 선배 세대가 피땀으로 일군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의 가치가 후손들에게 온전히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정적이고 존엄한 노후를 실현하기 위해 책임 있는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가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오늘까지 이끌어 주신 모든 어르신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 10. 2.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