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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AI 해킹에 속수무책이었던 이재명 정권, 위험신호가 포착된 북한 해킹 위협에 철저히 대응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10-25

최근 금융권 등에서 AI를 악용한 것으로 분석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AI가 사이버 공격의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는 물론 금융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은 고도화되는 해킹 기술에 맞서 AI를 활용한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잇따르는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앞에서 그 약속은 공염불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 라자루스 그룹과 연계됐을 가능성이 있는 세력이 PHP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정부기관과 금융기관 등을 겨냥한 공격을 준비하는 정황까지 국제 보안업계를 통해 포착됐습니다.


잇따르는 AI 해킹 피해에도 실효성 있는 대응을 보여주지 못한 이재명 정권입니다. 국가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까지 커지고 있지만, 정부의 실효성 있는 비상대책은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사고가 터진 뒤 허둥대는 뒷북 대응으로 국민의 개인정보와 국가 안보를 지킬 수 있겠습니까?


정부는 형식적인 해킹 경고를 전파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취약한 보안 시스템을 전수 점검하고 선제적 보안 업데이트와 금융·공공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북한 연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배후를 철저히 검증하며, 추가 피해를 막는 데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사이버 안보에는 단 한 번의 방심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재명 정권은 국제사회의 해킹 위협 경고를 흘려보내지 말고, 실효성 있는 선제 대응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2026. 10. 25.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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