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원내

원내

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문재인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굴욕적인 ‘사대외교’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라[정태옥 원내대변인 원내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작성일 2017-01-06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1월 6일 원내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문재인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굴욕적인 ‘사대외교’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굴욕적인 대중국 ‘사대외교’를 하여 파장이 커지고 있다.
 
  중국은 이를 호재로 삼아 ‘사드배치 불가’ 입장을 밝히는 등 철저히 중국 이익을 한국에 관철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

 

  더불어민주당 '사대외교단'은 사드(THAAD) 배치를 중단하라는 중국 고위 당국자의 주권침해적 하명만 받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에 대한 입장은 전하지도 못해 중국의 홍보에 이용만 당했다고 한다.

 

  중국의 이익을 위해 우리 내부를 분열시켜 사드배치를 폐기시키려는 중국 정부의 조치에 화답만 한 셈이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측과 민주당 ‘사대외교단’ 모두,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며 사드배치의 원인을 제공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서는 책임있는 공동 대응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이 아닌 중국의 이익과 북한의 눈치나 보는 데 궤를 같이 하려 하니 중국 측의 환대까지 받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무엇이 안보와 국익을 위한 길인지 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문 전 대표도 마땅히 더불어민주당의 굴욕적인 ‘사대외교’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 'UN 대북인권결의안 북한정권 결재' 의혹사건의 당사자로서, 대한민국 생존을 위한 자위적 조치인 사드(THAAD)마저 중국 측에 '결재'를 받아내려는 속내인지 솔직하게 해명해야 한다.

 

  문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사대외교단’을 당장 귀국시키고 대국민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2017. 1. 6.

새누리당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