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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남은 열흘의 국정감사에서 정부에 대한 감시·견제라는 국정감사 본연의 역할 수행에 더 매진할 것임을 다짐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18-10-20

 

  지난 10일 시작된 국정감사가 오늘로 중반을 넘어섰다.

 

  다음 주부터는 상임위별로 남아있는 정부 산하기관과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국정감사가 마저 진행되고, 다시 종합적인 감사가 정부 부처별로 하루씩 치뤄질 예정이다.

 

  국회와 피감기관 대부분의 구성원들은 국정감사의 엄정한 준비를 위해 밤과 낮이 따로 없이 일했다.

 

  하지만 여당인 민주당은 지난 열흘간 국정감사에서 국정감사 진행에 어깃장을 놓기에 바빴다. 민주당은 국회 상임위별 증인 채택도 마치 정부의 대리인처럼 가로막았다. 개탄스러운 일이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청와대의 업무추진비 등의 부당집행, 서울교통공사 기득권 노조의 고용세습 비리 등에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당의 국정감사 방해에도 불구하고, 국정감사 성과는 나오고 있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이제 남은 열흘의 국정감사에서 국회의 정부에 대한 감시·견제라는 국정감사 본연의 역할 수행에 더 매진할 것임을 다짐한다.

 

  아울러 여당인 민주당의 협조로, 국정감사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보다 원활히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8. 10. 2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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