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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청와대나 민주노총의 명령이 아닌,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치공세에 투입하는 당력(黨力)을 민생에 쓰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작성일 2018-12-24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오늘(24일) 유치원법,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해 한국당의 비협조를 지적하며 국민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상황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제 당 대표까지 무분별한 정치공세에 가세했다.

 

  민주당은 애초‘유치원 3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여야 합의 처리에는 관심이 없었다.

 

  자유한국당은 유치원의 회계투명성 확보와 근로자 안전 담보라는 명제에 절대적인 찬성 입장임을 다시 밝힌다.

 

  민주당이 제안한 유치원 3법은 오히려 유치원 폐원 촉진법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의 목소리가 많다.

 

  자유한국당은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지만 민주당이 거부하고 있다.

 

  그리고 민주당이 원하는 산업안전보건법은 민주노총 등 기득권 노조의 목소리만 담겨있다는 산업계의 우려가 매우 크다.

 

  자유한국당은 민생과 경제가 파탄지경인데, 기업경영 환경을 과도하게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 또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를 민주당도 잘 알고 있다.

 

  민주당은 선하고 자유한국당은 나쁘다는 이미지를 덧씌우려는 목적에, 팩트는 필요 없는 것이다.

 

  민주당은 청와대나 민주노총의 명령이 아닌,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치공세에 투입하는 당력(黨力)을 민생에 쓰기 바란다.


2018. 12. 2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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