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민주당 소속 김경수 지사는 ‘선거여론조작’을 자행했고,
대통령은 대선 공신록에 올랐던 사람을 국회를 패싱하며 중앙선관위원으로 임명하여 공정한 ‘선거관리 포기’를 선언했다.
이제 민주당은 제1야당을 패싱하여 ‘선거제 개편’을 패스트트랙에 태우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당리당략으로 좌지우지 하겠다는 독재적 발상이다.
그동안 선거제 개편의 여야 합의 처리 관행은 선거의 룰을 공정하게 정하기 위한 의회민주주의 본질이다.
만일 민주당이 선거제 개편을 패스트트랙에 태운다면, 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를 사망시킨 책임을 오롯이 져야 할 것이다.
2019. 2. 2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