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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8-27

827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의원님 여러분 반갑다. 네팔 대홍수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165, 실종자 수는 826명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실종자 가운데 우리 국민 9분도 포함돼 있다. 수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네팔 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분이 아직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남동발전과 두산에서 급히 지원 인력을 파견했고 정부도 신속대응팀을 보냈다. 네팔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총력을 다해 대응해야 한다. 한시가 급한 만큼 직접 구조에 나서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 국민의힘도 필요한 지원에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오늘 연찬회도 최대한 차분하게 진행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의 신속한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

 

어제 제가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1년 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계속됐지만 의원님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이겨낼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가 갈 길도 멀고 험하겠지만 하나 돼 함께 싸우면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 곧 정기국회가 시작되고 국정감사가 기다리고 있다. 매년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치르지만 올해는 그 무게가 완전히 다른 것 같다.

 

지금 우리 국민들의 삶이 어떠한가. 부동산 지옥에, 증시 도박판에, 일자리는 절벽이다. 고물가·고금리로 서민들은 신음하고 자영업자들은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국가 안보도 위태롭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로 위협하고 군사분계선까지 밀고 내려오는데 한미동맹은 흔들리고 우리 군은 안으로부터 무너지고 있다. 이재명 정권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한민국 붕괴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과연 이대로 4년을 더 맡겨 놓을 수 있는가, 국민들이 걱정하고 또 분노하고 있다.

 

이번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 우리가 국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확실하게 대변해야 한다.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를 꼼꼼하게 준비해서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낱낱이 파헤치고 동시에 우리 당의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와 연임 개헌 시도도 이번 국회에서 확실하게 뿌리를 뽑아야 한다. 민주당은 재판 취소용 특검을 밀어붙이고 연임 개헌 빌드업을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동원할 것이다. 의석수가 부족하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우리가 국민께 제대로 알리면 국민들께서 함께 싸워주실 것이다. 국민과 함께 저항하고 국민과 함께 막아내야 한다.

 

정기국회 기간 동안 선관위 특검의 수사도 본격 진행된다. 참정권 박탈 사태의 실체들이 하나하나 드러날 것이다. 특검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국회에서 따질 일들은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선거제도 개혁과 선관위 개혁도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서 주도권을 쥐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

 

정말 할 일이 많고 따질 일은 더 많은 정기국회다.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멈춰 세우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 국민의 삶을 일으킬 제대로 된 답을 우리 당이 내놓아야 한다. 오직 국민과 대한민국만 바라보면서 우리 당 국회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싸워야 한다. 잘못된 것은 함께 막아내고, 무너진 것을 함께 일으켜 세우고, 필요한 것을 함께 만들어 내야 한다. 민생에는 누구보다 유능하게 답하고, 폭정에는 누구보다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 국민들께서 국민의힘 잘한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이번 정기국회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싸워야 한다.

 

저는 우리 의원 동지 여러분을 굳게 믿는다. 우리가 하나 되고 국민과 함께라면 우리는 반드시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연찬회가 우리 힘을 모으고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함께 나갑시다. 함께 싸웁시다. 함께 승리합시다.

 

<정점식 원내대표>

 

먼저 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해 우리 국민 아홉 분이 연락 두절된 상태다. 신속히 연락이 닿아서 집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 정부는 네팔 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아울러 최근 우리 주변에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발생했다. 104일 만에 주검으로 돌아온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 부원교 사건 피해자 분, 열흘 전 거제 옥포동에서 산사태로 돌아가신 시민분의 명복을 빌고, 거제·통영의 수해 이재민분들이 하루속히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바라면서 엄숙한 마음으로 연찬회에 임할 것을 제안 드린다.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 매년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는 연찬회이지만 오늘 연찬회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소수당으로서 수세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여전히 소수당이지만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우리당이 정부를 상대로 문제를 제기하고 비판해도 국민들께서는 집권 1년 차 허니문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다. 그런데 이 정부는 집권 2년 차에 접어들며 급격히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국정 곳곳에서 구멍이 드러나고 있다. 부동산·주식·물가·교육·노란봉투법·한미동맹 등 국정 모든 분야에서 잘못된 정책으로 인한 후폭풍이 나타나고, 우리당과 전문가들이 그토록 경고했던 파국이 현실화되고 있다.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헌법 시스템 파괴가 벌어지고 있다. 방송장악 3법으로 언론을 장악하고 입틀막법으로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고,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로 범죄 수사 기능을 마비시키고, 사관학교 통폐합으로 군 장교 육성 시스템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다섯 개 재판 취소를 위한 사법 시스템 파괴 행각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다. 대통령 임기 중에 22명의 대법관을 임명할 수 있도록 대법관 수를 두 배 가까이 늘리더니, 그마저도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짓밟고 무시하면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고 겁박하고 있다.

 

정부 인사 시스템이 무너졌고 부처 간 업무 조정 기능도 무너졌다. 검찰과 경찰 수사기관의 장을 임명하지 않으면서 불안정한 직무대행 체제를 운영하고 있고, 통일부 장관과 외교부 장관, 산업부 장관과 노동부 장관은 서로 공개적으로 언쟁을 벌이는 오합지졸 내각이다.

 

배추 투자의 달인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명을 받아 여당 대표로 날아갔고, 6·25가 북침인지 남침인지 오락가락하던 신임 총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존재감이 없다. 대통령이 잘하는 것은 그저 생중계 회의에서 공무원들에게 망신을 주는 전시행정쇼, 그리고 대통령이 트위터에 가짜뉴스를 올려 외교 분쟁을 일으키고 특정 기업 불매운동 등을 손수 직접 선동하는 SNS 중독 정치뿐이다.

 

여러분,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은 파괴와 해체의 1년이었다. 이념 편향적 경제정책으로 검증된 시장 원리를 짓밟고, 거대 여당의 입법 폭주로 헌법과 상식을 무너뜨리고, 정치 특검과 내란몰이 선동으로 국민 통합을 파괴하고, 한미동맹과 국가안보를 해체하며 정치적 잔기술로 진실을 은폐하고 국민을 기만하려 들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향수를 뿌려도 썩은 내를 감출 수는 없는 법이다. 국민들께서는 이 정권이 여전히 무능하고 추악한 실상을 직시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지금 여론조사 지지율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 어깨가 무겁다. 우리가 정기국회에서 이재명 정권이 벌이는 파괴와 해체의 실상을 낱낱이 검증하고 고발해야 한다.

 

국민들께서는 이재명 정부,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계시다. 우리가 야당으로서 해야 할 일은 각 상임위에서 각 분야에 걸쳐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조목조목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주식 등 국민의 재산과 직결된 문제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졸속도입, 국민연금의 주가 부양 동원 논란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그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부동산 문제는 지금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다. 우리가 비판을 넘어 세제개편 공급대책 등 대안까지 확실히 제시해야 한다.

 

의원 여러분. 국민을 믿고 당원을 믿고 우리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당당하게 책임 있게 자신 있게 야당답게 싸워가자. 여러분의 개인기를 활짝 펼치면서 109명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국민과 함께 싸우자. 따로 또 같이 싸워보자. 우리 한번 해보자.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여러분, 그렇게 확신하는가.

 

<임이자 정책위의장>

 

정책위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의원님들과 함께 정기국회를 준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잘해내야겠다는 각오도 가지게 된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박수영·김미애·김은혜 의원 세 분을 정책위 부의장으로 임명하고 정책위의장단 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정기국회를 어떻게 준비할지 논의했다. 그 결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이번 정기국회 슬로건을 민생경제 살리기 100일 총력전으로 잡았다.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살리기에만 집중하겠지만 우리는 민생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겠다. 또한 이번 정기국회를 시작으로 정책 분야에 있어서는 본격적인 2028년 총선 체제로 전환하겠다.

 

먼저 정책위원회부터 일하는 조직으로 바꾸겠다. 그동안 다소 유명무실하게 운영됐던 기존 6개 정책조정위원회를 3개 정조위 체제로 전면 개편하겠다. 박수영 부의장이 미래성장정조위, 김미애 부의장이 국민동행정조위, 김은혜 부의장이 국가정상화정조위를 각각 맡아 상임위 간사님들과 함께 입법·예산·정책을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 정조위가 이름만 있는 조직이 아니라 우리당의 정책과 입법을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엔진이 되도록 하겠다.

 

둘째, 이번 정기국회에 국민의힘 정책 역량을 총집결하겠다. 국민의힘은 이번 정기국회를 파괴왕 이재명 저지, 대한민국 RE-100 프로젝트로 명명한다. 파괴왕 이재명의 7대 실정에 맞서, 7대 분야 130여 개 중점 입법과제를 추진하겠다.

 

주거 안정과 경제 성장, 국민 재산과 약자 보호, 국민의 안전과 지역균형발전, 그리고 청년 미래까지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대안 입법으로 채우겠다. 7대 분야 130여 개 중점 입법과제의 구체적인 내용은 오늘 연찬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까지 충실히 반영해 내일 국민 여러분들께 발표하겠다.

 

특히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각별히 힘을 쏟겠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잇따르는 강력 범죄와 스토킹, 교제 폭력 등으로 여성들을 중심으로 일상의 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밤늦게 귀가하는 일이 두렵고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당할까 걱정하고, 내 가족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않을까 불안해 하는 사회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치안은 가장 기본적인 민생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의 첫 번째 책무다. 국민의힘은 현장의 치안 역량을 강화하고 스토킹·교제 폭력과 흉악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꼼꼼히 챙기겠다.

 

셋째, 오늘 오후 배포해드릴 2026년 국회의원 연찬회 법안 및 현안자료집에는 16개 상임위별 중점추진법안과 주요 현안은 물론 법안별 선정 이유와 주요 내용, 추진 전략까지 담았다. 오늘 오후 상임위별 분임토의에서 치열하게 논의해주시고 현장의 경험과 좋은 의견을 적극적으로 보태주시길 바란다.

 

또한 국회로 복귀하신 뒤에도 상임위별 중점 법안을 중심으로 토론회와 세미나를 적극 개최해주시고 입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당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토론회와 세미나 개최 비용도 함께 지원하도록 하겠다. 의원님 여러분, 국민의힘 정책위는 이재명 정부의 실정만 기다리는 야당이 되지 않겠다. 잘못된 정책과 폭주에는 단호히 맞서겠다. 그러나 거기에 그치지 않겠다.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과 입법으로 견제하고 국민의힘에 대안을 반드시 제시하겠다.

 

또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각오로 국민을 직접 만나겠다. 국민의 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만들고 법안으로 성안하겠다. 이번 정기국회를 통해 국민께서 국민의힘에 실력이 있다, 대안이 있다고 평가할 수 있도록 저부터 앞장서 뛰겠다. 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말씀 하나 드리겠다. 정책도 중요하고 입법도 중요하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동지고, 우리가 하나이고, 우리가 원팀이라는 마음이다. 우리가 하나가 되면 해낼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구호 하나를 하고 마무리하겠다. 제가 국민의힘이라고 선창하면 의원님들께서 원팀, 원팀, 원팀세 번 힘차게 외쳐주시라.

 

<정희용 사무총장>

 

어제 장동혁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은 기초체력을 하나하나 다져온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 당이 다시 승리를 향해 나아갈 전환점이다. 당이 하나로 힘을 모으고 국민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

 

주요 당무사항을 보고드리겠다. 먼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을 위해 820, 22, 23일 세 차례 현장을 찾아 우리 의원님들께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신 박상웅 경남도당위원장님, 박수영·최형두·김미애·서일준·김승수·이종욱·유영하·곽규택 의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이번 주에도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의원님들께서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지난해 우리 당 최초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제도를 도입했다. 6·3 지선을 앞두고 지난해 929일부터 129일까지 1기 선출직공직자평가혁신TF를 운영했고, 당시 정책위의장이셨던 정점식 원내대표께서 위원장을 맡아 이끌어주셨다. 현직 광역·기초단체장에 대한 체계적 평가의 토대를 마련했다. 당시 발표가 되지는 못했지만 현역 국회의원 평가와 관련해서도 초안을 도출했었다. 이러한 평가제도는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한 분들이 제대로 평가받고, 그 평가가 공천의 기초자료로 제공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취지였다.

 

이를 더욱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발전시키기 위해서 지난 723일 제2기 선출직공직자평가혁신TF를 새롭게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TF에서는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의견수렴은 831일까지 계속되는 만큼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또한 국회의원 평가체계와 관련해서는 한국정당학회, 광역·기초단체장 평가와 관련해서는 한국정책학회, 광역·기초의원 평가와 관련해서는 한국지방의회학회가 각각 연구를 맡아 약 한 달간 연구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중으로 평가체계 설계를 마무리해서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회의원과 광역·기초단체장, 지방의원에 대한 우리 당 최초의 평가기준인 만큼 말씀을 충분히 듣고 제도를 설계해 나가겠다. 이상으로 당무보고를 마치겠다. 앞으로 의원님들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겠다.

 

 

 

2026. 8. 27.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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