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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10-05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10. 5.(월) 15:00,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옥천군민 여러분,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또 그리고 분노하는 마음 가눌 길이 없다.

 

영화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공산주의 스탈린은 이렇게 말했다. ‘영화는 대중을 선동하기 위한 가장 위대한 수단이다.’ 예술적 상상력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멈춰서야 한다. 영화가 가상의 사건이 아니라 현실의 사건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 그 영화는 사실에 대한 경위와 그리고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공감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표현의 자유가 존중받는 것은 그것이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표현의 자유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패륜까지 허용하지 않는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이미 고인이 된 그 고인과 가족이 입은 상처에 대해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검증되지 않은 의혹 덧씌워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것이다.

 

역사는 특정 개인, 특정 집단, 특정 진영을 위한 것이 아니다. 역사는 모든 국민의 것이어야 한다. 근데 지금까지 좌파 진영에서는 특정 인물과 특정 사건에 대한 왜곡을 시도해왔다. 특정 인물과 특정 사건에 대해서는 성역화를 시도해왔다. 역사에 대해서 어떤 사건에 대해서는 왜곡하고, 어떤 사건에 대해서는 성역화를 시도한 것은 역사마저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나쁜 의도이다.

 

좌파 진영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음해하고 폄훼하려는 것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마저 부정하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것이다. 영화 ‘암살자(들)’ 는 딱 그 수준에 머물러있는 영화이다. 우리가 이런 역사 왜곡을 방치한다면 결국, 자유민주주의 대한 위협이 될 것이다. 체제 대한 위협이 될 것이다.

 

이런 역사적 왜곡을 통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는 계속 있어왔다. 좌파 진영에서 정치적으로 중요한 국면마다, 중요 선거 있을 때마다 역사 왜곡하는 영화들을 지속적으로 제작해왔다. 역사를 왜곡해서 정치적 이득을 얻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맞서 싸워야 한다.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진실은 국민들이 지켜야 한다. 그리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반드시 역사가 심판할 것이다.

 

국민의힘은 영화를 통해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이를 정치에 이용하고자 하는 시도에 단호히 맞서 싸우겠다. 역사전쟁, 문화전쟁, 그 맨 앞에 국민의힘이 서서 싸우겠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국민의힘과 함께 역사전쟁, 문화전쟁에 함께 나서주십시오.

 

 

 

2026. 10. 5.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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