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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검찰-국방부가 감춘 진실 6가지
작성일 2020-09-29

 

​추미애 장관-검찰-국방부가 감춘

진실 6가지​

 

1) 추미애 장관이 직접 보좌관에 서씨 휴가 연장을 지시하고 보고받은 정황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추 장관은 자신의보좌관에 지원장교의 연락처를 주기까지 했습니다. 국회에서 ‘보좌관에게 지시한 적이 없다’던 추 장관의 거짓말도 탄로났습니다. 

- 검찰은 추 장관이 휴가 관련 연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청탁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뚜렷한 정황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말입니까?




2) 서씨 부대에서 병사들의 휴가 행정처리 업무를 담당한 인사계원은 서씨의 청원휴가 기간 중 서씨의 병원 소견서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 ​소견서도 없이 병가 처리가 어떻게 이루어진 것입니까?




3) 서씨의 청원휴가 명령은 사후에도 발령된 적이 없음에도 검찰은 사후 발령된 사례를 적시하며 마치 휴가명령이 발령된 것처럼 적시했습니다.

- ​휴가명령 없는 서씨의 19일 청원휴가는 전부 위법이며, 휴가 명령 없이 휴가를 나간 것은 ‘군무 이탈’입니다!



4) 서씨 면담기록에는 ‘병가 심의 전까지 개인 휴가를 사용하고 병가 연장승인 후 병가로 대체시킴을 인지시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 지원반장의 지시에 따라 서씨는 개인 연가를 사용했어야 하나, 19일간의 청원휴가 기간 동안 개인 연가를 사용한 기록은 없습니다. 

- ​보좌관을 통해 청원휴가를 10일간 연장시킨 것임에도 검찰은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않았습니다!




5) 서씨측은 연장된 병가 기간 동안 실밥 제거를 위해 단 한 차례 병원을 방문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무슨 근거로 연정된 병가 기간 동안 주거지 인근 병원에서 수회 통원 치료를 받았다고 적시한 것입니까?

- ​실밥 제거 하루를 위해 10일 간의 청원 휴가를 받은 것은 명백한 ​특혜입니다!





6) 서씨의 1․2 청원휴가 및 개인연가와 관련된 부대일지, 면담기록,복무기록상 휴가 일수와 기간이 모두 다릅니다. 국방부는 검찰 수사를 통해 확인될 사항이라고 했으나, 검찰은 군 내부에서 확인이 필요하다며 핑퐁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 ​검찰은 휴가기록이 다른 이유도 밝혀내지 못하면서 무슨 근거로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까?


 

​☞​ 추미애 장관이 두 번 영전시킨 현직 동부지검장의 ‘봐주기 수사’! 

국민들의 의구심과 분노만 더 커질 뿐입니다. 국회에서 특검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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