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234 | 논평 | 민주당은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유지하라는 민생 현장의 절규에 응답하라.[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5 |
| 5233 | 논평 | 신호위반, 개문발차 국정조사[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4 |
| 5232 | 논평 | 찾아가는 ‘이재명 변론 보고회’, 주입식 억지 무죄주장에 국민은 질식 직전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4 |
| 5231 | 논평 | 예산은 국민의 삶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3 |
| 5230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노동완박’까지 하려는가?[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3 |
| 5229 | 논평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합의 정신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3 |
| 5228 | 논평 | 예산안 심사에 더불어민주당식 ‘이념’과 문재인 정권 5년간의 실패한 경제실험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2 |
| 5227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이 말하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는 이재명 방탄용 정쟁의 도구일 뿐이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2 |
| 5226 | 논평 | 의사일정 합의 없는 해임건의안 단독처리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1 |
| 5225 | 논평 | 조사도 없이 상상으로 쓴 소설 같은 해임건의안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