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848 | 논평 | 과거를 잊은 정당에 과연 미래가 있다고 할 수 있나?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새정부 조각의 발목잡기를 멈춰라.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11 |
| 4847 | 논평 | 민주당의 반지성주의, 확증편향을 개탄한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10 |
| 4846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을 앞두고 - 역사와 국민에게 어떻게 평가될 것인가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9 |
| 4845 | 논평 | 민주당의 과한 몽니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9 |
| 4844 | 논평 |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강탈 시도는 후안무치의 극치이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6 |
| 4843 | 논평 | 민주당이 ‘새 정부 발목잡기’에 심취해 있다.[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5 |
| 4842 | 논평 |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의 여성 비하적 발언에 대해 1390만 경기도민과 함께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4 |
| 4841 | 논평 | 무능한 공수처의 '몽니기소'와 '오기이첩'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4 |
| 4840 | 논평 | 검수완박 폭거를 덮기 위한 민주당의 징계안 제출에 대해 온 국민과 함께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4 |
| 4839 | 논평 | 오늘, 74년 된 형사사법체계가 무너지고 대한민국 의회주의와 법치주의는 조종을 고했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5-03 |